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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석규 베토벤 머리 ′파파로티′ 젠틀+멋진 외모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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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석규 베토벤 머리 ′파파로티′ 젠틀+멋진 외모 '기대감↑'

배우 한석규의 ′베토벤 머리′가 화제다.

영화 ′파파로티′의 주인공 한석규는 데뷔 이후 처음으로 베토벤을 연상시키는 바람머리를 선보인다.

한석규는 시골 촌구석 음악 선생 캐릭터를 위해 윤종찬 감독과 상의 끝에 베토벤을 연상케 하는 파마 머리를 하게 됐다고 전해졌다.

특히 영화 ′파파로티′ 스틸컷 속 한석규는 올해 50세란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젠틀하고 멋진 외모로 영화팬들의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한편 ′파파로티′는 비록 조직에 몸 담고 있지만 천부적 재능을 지닌 성악 천재 건달 장호(이제훈)가 큰 형님보다 무서운 까칠한 음악 선생 상진(한석규)을 만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오는 14일 개봉 예정.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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