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화이트데이 사탕 보다 받고 싶은 선물 '1위는?' 女심 공략 딱~이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화이트데이 사탕 보다 받고 싶은 선물 '1위는?' 女심 공략 딱~이야!

화이트데이에 가장 받고 싶은 선물로 사탕 보다 1위인 쥬얼리로 꼽혔다.

아르바이트 전문 구인구직 포털사이트 알바몬이 화이트데이를 앞두고 여성 75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여대생들이 화이트데이에 가장 받고 싶어 하는 선물로는 '액세서리 및 쥬얼리'가 16.9%로 1위에 꼽혔다.

이는 2위에 오른 '사탕, 초콜릿(16.6%)'과 근소한 차이를 보이며 예상보다 낮은 비율의 여성들이 고가의 선물을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3위는 '감동적인 이벤트(12.4%)'가 차지했으며, '화장품 및 향수(12.2%)', '정성껏 만든 핸드메이드 선물(9.8%)'이 나란히 받고 싶은 선물 5위권에 올랐다.

그 외 '고가의 명품 의류·잡화(7.0%)' '뮤지컬 등 공연관람(6.1%)' '여행(5.4%)' 등도 받고 싶은 선물로 꼽혔다.

하지만 일부 여성은 여전히 고가의 명품선물을 선호하고 있었으며, 가격대는 '150만∼200만원대'가 42.0%로 가장 높았다. 이어 '250만∼300만원대'는 21.5%로 2위, 300만원 이상은 9%로 순을 이었다.

'화이트데이 사탕' 게시물은 접한 누리꾼들은 "화이트데이 사탕이 으뜸 아닌가?" "화이트데이 사탕보다는 쥬얼리? 의외인데" "화이트데이 사탕..받고 싶다 나도" "화이트데이 사탕만큼 좋은게 있을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