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두림 라이벌 채보미 "코만 했으니 성괴라 하지 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두림 라이벌 채보미 "코만 했으니 성괴라 하지 마~!"

채보미의 성형 여부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채보미의 페이스북을 들어가 보면 그는 직접 "코만 (성형) 했으니 성괴(성형괴물)라 하지마. 스트레스 받음"이라고 소개해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채보미 성형 고백에 관해 누리꾼들은 "채보미 성형 별로 안한 것 같은데" "채보미 이쁘게만 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채보미는 지난달에는 '소셜네트워킹 이슈녀' 2월호의 메인모델로 선정됐으며 고두림이 소속된 핫이슈컴퍼니를 통해 이달 중순 정식 데뷔한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