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두림 라이벌 채보미 "코만 했으니 성괴라 하지 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고두림 라이벌 채보미 "코만 했으니 성괴라 하지 마~!"

채보미의 성형 여부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채보미의 페이스북을 들어가 보면 그는 직접 "코만 (성형) 했으니 성괴(성형괴물)라 하지마. 스트레스 받음"이라고 소개해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채보미 성형 고백에 관해 누리꾼들은 "채보미 성형 별로 안한 것 같은데" "채보미 이쁘게만 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채보미는 지난달에는 '소셜네트워킹 이슈녀' 2월호의 메인모델로 선정됐으며 고두림이 소속된 핫이슈컴퍼니를 통해 이달 중순 정식 데뷔한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