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두림 라이벌 채보미 "코만 했으니 성괴라 하지 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두림 라이벌 채보미 "코만 했으니 성괴라 하지 마~!"

채보미의 성형 여부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채보미의 페이스북을 들어가 보면 그는 직접 "코만 (성형) 했으니 성괴(성형괴물)라 하지마. 스트레스 받음"이라고 소개해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채보미 성형 고백에 관해 누리꾼들은 "채보미 성형 별로 안한 것 같은데" "채보미 이쁘게만 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채보미는 지난달에는 '소셜네트워킹 이슈녀' 2월호의 메인모델로 선정됐으며 고두림이 소속된 핫이슈컴퍼니를 통해 이달 중순 정식 데뷔한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