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회적기업의 진솔한 이야기 책으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 '한뼘 더, 세상쪽으로' 제작

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는 최근 지역 사회적 기업 사람들의 모습과 일터 풍경을 4개 주제로 분류한 89가지 이야기를 사진과 함께 엮은 '한뼘 더, 세상쪽으로'를 제작했다. 이 책에는 농촌 노인들이 장류 식품을 생산하는 '청송 슬로푸드 영농조합법인', 장애인들이 우리밀로 쿠키를 만드는 '누리복지재단 해피쿠키', 위생관리용역 등 청소사업단인 '㈜행복한 일터', 자동차부품과 LED 조명기기 등을 만드는 '희망 세상보호작업장', 집수리 등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하는 '드림앤해피워크' 등 다양한 직종의 사회적 기업들이 인터뷰 형식과 사진으로 소개돼 있다. 장상길 경북도 일자리창출단장은 "이번 책 출간으로 착한 소비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해 열악한 환경 속에 있는 사회적 기업들에 많은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 다양한 사회적 기업의 진솔한 이야기들을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