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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희, 대본리딩 태도논란…MBC "악의적 캡쳐, 이연희가 더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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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희, 대본리딩 태도논란…MBC "악의적 캡쳐, 이연희가 더 걱정"

연기자 이연희가 때아닌 태도논란에 휩싸였다.

최근 온라인커뮤니티 게시판에는 MBC 새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 대본리딩이 한창인 배우들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캡쳐해 이연희 태도 논란을 지적 했다.

이 영상은 MBC 드라마 홈페이지에 공개된 것으로, 캡처 사진과 더불어 선배들이 인사를 하는데 이연희는 박수도 치지않고 대본만 봤다고 지적, 논란이 되고 있다.

그러나 이와 관련 MBC 제작진에 따르면 현장에서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는 것.

제작진은 "이연희의 태도가 문제라고 지적하거나 생각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태도 논란이라니 당황스럽다. 극 초반 분량이 많은 탓에 그런 부분이 보였던 거 같은데. 영상 속 다른 배우들도 대본에 집중하고 있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이연희가 더 걱정이다. 악의적 캡처가 아닌가 생각한다. 안타깝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MBC 이연희 태도 논란 해명을 접한 누리꾼들은 "MBC 이연희 태도 논란 해명 들어보니 이연희 불쌍하다" "이연희 태도 논란 해명 잘했다~" " MBC 이연희 태도 논란 또 누가 지적을 한거지" "이연희 태도 논란 해명 말대로 정말 악의적 캡쳐 아니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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