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관 임명 보류…'아무런 움직임이 없을 것'
김병관 국방부 장관 후보자의 임명이 보류된 것으로 보인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12일 기자들과 만남에서 김 후보자의 임명 여부에 대해 "오늘은 아무런 움직임이 없을 것이다"고 밝히며 박근혜 대통령이 김병관 국방부 장관 후보자의 임명을 아직 보류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 관계자는 이번 주 내 김병관 임명 여부에 대해서도 "(임명과 관련해) 고민은 하는데 아직 다른 움직임은 포착하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박근혜 대통령은 5월 상순 미국을 방문한다고 청와대가 12일 공식 발표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