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구미 염소 누출사고 진료비 회사측이 부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 염소 누출사고와 관련해 진료비를 회사측이 부담하기로 했습니다.

구미케미칼 측은 "우리 회사에서 사고가 난 만큼 보험료로 주민 진료비를 부담하고

부족한 금액은 자체적으로 충당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사고 이후 병원에서 진료받은 주민이나 근로자는 구미케미칼 직원 서모씨를 포함해 모두 220여명에 이릅니다.

1명당 진료비는 4만원으로 총 800여만원입니다.

구미시 박세범 과학경제과장은 "이 사고는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불산 누출사고 때와 성격이 다르다"며 "사고 가해자측이 진료비를 부담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의상협찬/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