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팔공산 낙석방지책 환경 정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팔공산자연공원관리사무소는 이달부터 팔공CC~동화사 봉황문 및 들미재 구간 낙석방지책 주변 환경정비에 나섰다.

낙석방지책 주변의 토사, 낙석, 나뭇잎 등이 팔공산 경관을 해치고 관광객의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에 따른 것이다.

관리사무소는 이번 환경 정비 때 팔공산순환도로 절개지, 옹벽, 석축 등 공원시설물 안전 점검을 함께 실시한다.

남형근 팔공산자연공원관리사무소장은 "팔공산 순환도로 주변을 운행하는 차량들은 환경 정비 공사에 주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상준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