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팔공산자연공원관리사무소는 이달부터 팔공CC~동화사 봉황문 및 들미재 구간 낙석방지책 주변 환경정비에 나섰다.
낙석방지책 주변의 토사, 낙석, 나뭇잎 등이 팔공산 경관을 해치고 관광객의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에 따른 것이다.
관리사무소는 이번 환경 정비 때 팔공산순환도로 절개지, 옹벽, 석축 등 공원시설물 안전 점검을 함께 실시한다.
남형근 팔공산자연공원관리사무소장은 "팔공산 순환도로 주변을 운행하는 차량들은 환경 정비 공사에 주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상준기자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