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용 경북도지사는 12일 의성군을 방문, 도민과의 소통을 위한 '생생한 도민 생활 현장 탐방' 시간을 가졌다.
이날 김 지사는 의성군청 회의실에서 250여 명의 공무원이 지켜보는 가운데 군청의 젊은 직원 10여 명과 함께 '독도사랑 춤'을 추는 이벤트를 열었다. 공무원과 대화에 나선 김 지사는 새 정부 출범에 따른 경북의 역할과 비전을 설명하며 "도민과 함께 현장을 지키며 일로써 승부할 것"을 당부했다.
김 도지사는 이어 의성농공단지협의회가 마련한 오찬간담회에서 지역의 기관'단체장 등 30여 명과 함께 지역 현안에 대해 대화를 나눈 뒤, 의성문화회관에서 1천여 명을 대상으로 특강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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