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휘동(전 안동시장) 대구대 교수가 12일 서울 중구 지방행정체제개편추진위원회 대회의실에서 강현욱 위원장으로부터 국민훈장 동백장을 받았다. 김 교수는 지난 2년간 대통령직속 지역균형발전위원회 위원과 지방분권촉진위원회 위원 등으로 활동하면서 지역의 균형발전과 경쟁력 강화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그는 지방분권운동 전국공동대표와 안동시장을 역임했으며 황조근정 훈장을 받기도 했다. 김 교수는 "이번 국민훈장으로 그동안 지방분권촉진위원과 지방행정체제 개편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지역의 입장을 대변하기 위해 노력한 점을 인정받아 기쁘다"고 말했다.
안동'엄재진기자 2000jin@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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