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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니엘-비앙카 대마초 관련 혐의 '불구속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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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니엘-비앙카 대마초 관련 혐의 '불구속 입건'

최다니엘에 이어 방송인 비앙카가 대마초 관련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아이돌그룹 DMTN의 최다니엘이 대마초 흡연 및 판매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는 가운데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했던 비앙카가 대마초 흡연 및 판매 혐의로 조사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시 경찰청 마약수사대 한 관계자는 13일 방송인 비앙카 모블리를 대마초 흡연 혐의(마약류 관린에 관한 법률 위반)로 지난 12일 경찰조사를 마친 후 귀가시켰으며, 현재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비앙카는 12일 경찰 조사를 마치고 귀가한 가운데 일부 혐의는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비앙카와 다니엘 외에도 유명배우의 아들 A씨도 이번 사건과 관련이 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미국 출신 방송인 비앙카는 KBS2 '미녀들의 수다'에서 귀여운 외모로 얼굴을 알린 후 2011년 한국인 남성과 결혼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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