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다니엘-비앙카 대마초 관련 혐의 '불구속 입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최다니엘-비앙카 대마초 관련 혐의 '불구속 입건'

최다니엘에 이어 방송인 비앙카가 대마초 관련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아이돌그룹 DMTN의 최다니엘이 대마초 흡연 및 판매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는 가운데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했던 비앙카가 대마초 흡연 및 판매 혐의로 조사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시 경찰청 마약수사대 한 관계자는 13일 방송인 비앙카 모블리를 대마초 흡연 혐의(마약류 관린에 관한 법률 위반)로 지난 12일 경찰조사를 마친 후 귀가시켰으며, 현재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비앙카는 12일 경찰 조사를 마치고 귀가한 가운데 일부 혐의는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비앙카와 다니엘 외에도 유명배우의 아들 A씨도 이번 사건과 관련이 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미국 출신 방송인 비앙카는 KBS2 '미녀들의 수다'에서 귀여운 외모로 얼굴을 알린 후 2011년 한국인 남성과 결혼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