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송혜교 오수앓이 조인성의 '치명적' 매력!… "푹~ 빠졌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송혜교 오수앓이 조인성의 '치명적' 매력!… "푹~ 빠졌네!"

'송혜교 오수앓이' 중임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배우 송혜교는 화이트데이인 오늘 14일 오전 서울 신사동 모처에서 진행된 SBS 수목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이하 그 겨울)'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송혜교는 "조인성이 촬영하면서 엄청 잘 해준다. 조인성과 알게 된 지는 조금 오랜데 항상 똑같고 멋있다. 예전에는 조인성에 대해 그냥 잘생겼다고만 생각했는데 함께 작업해보니 모든 열정적고 에너지가 많은 것 같다"며 조인성을 칭찬했다.

특히 송혜교는 "오영(송혜교 분)이 시각장애인 역이다 보니 촬영할 때 조인성의 눈을 못 본다. 대신 조인성의 연기는 모니터로 본다. 집에서 모니터 하면 깜짝 놀랄 때가 많다. 상대역인걸 까먹고 시청자가 돼 나도 '오수앓이'중이다. 방송을 보면 정말 빠져들게 하는 것 같다"고 말하며, '오수앓이' 중임을 밝혔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