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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 해명 "워쇼스키 앞에서 꿀 먹은 벙어리?…영어 실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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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 해명 "워쇼스키 앞에서 꿀 먹은 벙어리?…영어 실력이..."

김영철 해명을 해 눈길을 끌었다.

개그맨 김영철이 워쇼스키 남매와의 방송에서 영어를 한마디도 못한 모습에 대해 해명을 했다.

김영철은 KBS 2 '해피투게더3' 녹화에서 워쇼스키 남매 방송에서 영어실력을 발휘할 수 없었던 이유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박미선이 "워쇼스키 남매와의 방송에서는 왜 아무말 하지 않았냐"고 묻자 김영철은 "당시 촬영 현장에 동시통역하는 분이 있어서 끼어들 틈이 없었다"고 해명했다.

이어 김영철은 '학원 영어 출신'이라고 고백하며 워쇼스키 남매의 영어 대화가 너무 빨라 못 알아들었다고 솔직하게 밝혀 출연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영철 해명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영철 해명 들어보니 그렇겠네" "김영철 해명 했지만 그래도 너무 가만히 있더라" "김영철 해명 모습 보니 억울했나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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