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첫 정규앨범 "절제된 섹시미 컨셉…1등 꼭 하고 싶어요!"
걸그룹 걸스데이가 데뷔 2년 8개월 만에 생애 첫 정규앨범 '기대'를 발표해 눈길을 끌었다.
3월14일 드림티엔터테인먼트는 "걸스데이의 첫 정규앨범 콘셉트는 블랙과 레드의 조화로 절제된 섹시미를 표현하려고 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정규앨범에는 멤버들이 직접 작사와 작곡에 참여했다. 이미 '텔레파시'라는 자작곡을 발표한 이력을 지닌 소진은 이번 앨범에도 직접 작사 작곡한 '걸스데이 월드'를 발표했고 멤버 전원은 '아이 돈트 마인드'의 곡에 작사가로 참여했다.
첫 정규앨범을 발표하는 걸스데이는 "드디어 걸스데이도 정규앨범을 발표하다니 정말 감동 그자체다"며 "정말 열심히 만든 만큼 이번 앨범으로 1등 한번 해보고 싶고 인기 레벨업 하고 싶다"고 밝혔다.
걸스데이 첫 정규앨범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걸스데이 첫 정규앨범 완전 기대된다" "걸스데이 첫 정규앨범 대박!" "걸스데이 첫 정규앨범 1등 했으면 좋겠어요!" "걸스데이 첫 정규앨범 흥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걸스데이는 14일 엠넷 '엠카운트다운'를 통해 컴백무대를 갖는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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