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후 사건, A양-B양 돈 노리고 공모?…판세 달라지나?
박시후 사건이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연예전문매체인 디스패치는 15일 '박시후 사건, A·B양 공모 의혹...카톡·통화 내용 단독입수'라는 기사를 보도해 관심을 끌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A양과 B양은 박시후의 재산이 3000억원이라는 점과 강간 혐의로 신고하면 합의금을 받을 수 있다는 점 등을 노리고 성관계를 돈벌이 수단으로 이용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보도가 현재 진행되는 경찰 조사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 지 누리꾼들의 관심이 커져가고 있다.
박시후 사건 보도를 접한 누리꾼들은 "박시후 사건 복잡하네" "박시후 사건 보니 사람 믿을게 못된다" "박시후 사건 이 후 박시후 어떻게 될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시후와 A 씨, 박시후의 후배 김 모는 지난 13일 거짓말탐지기 조사와 약 8시간에 걸친 대질심문을 받은 상황이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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