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후 5시 20분쯤 상주시 이안면 양범리 가정집 1층에서 LP가스가 폭발하면서 불이 나 집 안에 있던 A(42) 씨가 얼굴 등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이 사고로 집 안방과 천장, 창문 등이 불에 타 97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소방서 추산)를 냈다.
경찰은 가스밸브가 절단된 채 발견됨에 따라 누군가 고의로 폭발을 일으키려고 가스를 누출시킨 것으로 보고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상주'고도현기자 dory@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