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우 웨딩리허설 "방송서 요리하다 만난 레이먼 킴…너무 사랑스러워"
김지우 웨딩리허설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배우 김지우(30·본명 김정은)가 웨딩 리허설 현장을 공개해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
김지우는 18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트위터에 "우리 이렇게 준비하고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김지우 웨딩리허설 사진 속 예비신랑 레이먼 킴은 애틋한 눈길로 김지우를 바라보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소속사는 두 사람이 지난해 방송된 케이블채널 올리브TV의 에서 처음 만났다고 밝혔다. 당시 김지우는 출연자로, 레이먼 킴은 심사위원으로 나왔다.
레이먼 킴은 2009년 그릴 멕의 수석 쉐프로 이름을 알렸으며, 현재는 두 개 이상의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다.
한편 김지우 웨딩리허설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지우 웨딩리허설 너무 부럽다" "김지우 웨딩리허설 사진 너무 예쁘게 나왔다" "김지우 웨딩리허설 모습 둘이 너무 잘 어울리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야고부-조두진] 주진우 의원에게 배워라
김어준 고발 안 한 민주당…"필요하면 더 논의해 조치, 좌시하지 않을 것" 경고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
전쟁 변수에도 메모리 호황 이어진다…AI 수요에 가격 급등
주진우 "이재명표 부동산 정책, 문재인 정부 실패했던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