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화신' 신동엽 '남자의 욕망'이야기에 '화끈' 무슨 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9일 밤 방송된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는 김응수가 출연했다. 김응수는 "파도 끝이 없다"며 남자의 욕망에 대해 언급했다.

하지만 신동엽은 김응수의 말에 바로 반응하며 귀가 빨개졌다. 김희선은 "소화기를 달라"라며 빨개진 신동엽의 귀를 놀렸다.

이에 신동엽은 "부끄러움을 많이 타서 그렇다. 이런 얘기 부끄러워한다"며 멋쩍은 웃음을 지었고 옆에 있던 김희선은 "제발 그만해요"라며 말한다.

한편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에서는 김응수, 김태우, 김범수, 박규리가 출연한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