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다방 선수금 7천만운 가로채…동생 주민증으로 도피 생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성주경찰서는 19일 다방 종업원으로 일할 것처럼 속여 선불금 명목으로 7천여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A(32'여) 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2009년부터 최근까지 성주읍내를 비롯해 서울과 포항 등 11곳의 다방업주에게 일할 것처럼 속여 선불금을 받아낸 혐의를 받고 있다.

성주경찰서 현기홍 수사과장은 "A씨는 지명수배가 내려지자 동생 주민등록증을 소지하고, 타인 명의 휴대폰을 사용하며 경찰의 추적을 따돌려왔다"고 말했다.

성주'정창구기자 jungc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