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스타강사 김미경, 석사논문 표절의혹…"단어도 바꾸지 않고 통째로 베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요즘 한창 인기를 얻고 있는 '스타 강사' 김미경(48)이 논문 표절의혹에 휘말렸다.

20일 조선일보는 "김미경이 이화여대 정책과학대학원 석사 학위논문으로 작성한 논문 '남녀평등 의식에 기반을 둔 직장 내 성희롱 예방 교육의 효과성 분석'이 기존 연구·학위논문을 최소 4면 짜깁기한 것"이라고 보도하여 팬들의 충격을 안겨주었다.

조선일보는 김미경의 석사논문 표절 의혹에 대해 김미경이 단어도 바꾸지 않은 채 통째로 각 논문에서 문장과 문단을 가져다 썼고, 그 과정에서 논문을 쓴 시점과 내용상 시간을 잘못 맞추는 실수도 저질렀다고 지적했다.

'김미경쇼'를 비롯해 김미경이 대표로 있는 아카데미 측에서는 공식입장을 내놓고 있지 않은 상태이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