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 성장성 높은 중기 1년간 전문 컨설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기업주치의센터, 7곳과 협약

구미 국가산업단지 기업주치의센터는 최근 구미산단 내 성장 가능성이 큰 우량 중소기업 7곳과 성장기업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KM-eng, 대명산업사, 맨엔텔, 유니크, 제이테크, 지티텔레콤, 진양기술 등 우량 중소기업 7곳이 업무협약 대상기업으로 이름을 올렸다. 이들 성장기업은 구미산단 기업주치의센터로부터 향후 1년간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전문 컨설팅을 제공받게 된다.

구체적으로 기술'경영'금융 분야의 전문 주치의가 상주해 애로기술 지도, R&D 전략 수립, 협력 파트너 발굴, 자가브랜드 마케팅 지원, 성장전략 및 신사업 아이템 개발, 자금 지원 등에 대한 도움과 대구경북지역의 산'학'연'관이 보유한 다양한 자원을 활용한 정책연계 등 맞춤형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김사홍 센터장은 "매출액 50억~150억원 내외의 중소기업으로 자가 브랜드를 보유하거나 완제품 사업으로 진출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거나 CEO의 성장의지가 강한 기업을 성장기업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