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씨를 쓸 때 특유의 사각거리는 느낌이 좋은 아날로그적 '맛'이 살아있는 만년필. '만년'(萬年)이라는 이름처럼 변함없이 한결같은 상태로 남아 있어 영원히 간직될 선물로 여전히 사랑받고 있다. 매일신문 1월 12일 자 15면.
구성'고민석기자 komindol@msnet.co.kr
♣ 3월 7일 당첨자
▷아모레퍼시픽 화장품(1세트): 이누리(대구 서구 내당2'3동)
▷청도용암온천 초대권(4매): 안재영(대구 수성구 범어3동)
▷궁전라벤더 사우나 초대권(4매): 박소미(대구 달서구 용산동)
▷허브힐즈 이용권(2매): 장영진(대구 수성구 범물동)
▷행복한사진관 가족사진 촬영권(1매): 박혜은(대구 수성구 파동)


































댓글 많은 뉴스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