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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림 하차…'그겨울' 마지막 촬영현장, '소라룩' 공항 패션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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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림 하차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마지막 촬영 현장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21일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는 SBS 수목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이하 그 겨울)'에서 진소라 역으로 특별 출연했던 서효림의 마지막 촬영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극중 서효림은 조인성을 향한 사랑이 집착으로 변해버린 톱해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다.

앞서 지난 7일 진행된 서효림의 마지막 촬영 장면은 공항에서 외국으로 떠나는 모습으로 적은 분량임에도 강렬한 존재감으로 열연을 펼쳤다.

서효림은 촬영이 끝나고 현장 스태프들과 아쉬운 작별 인사를 나누었다. 특히 서효림은 럭셔리하면서도 매혹적인 갖고 싶은 '소라룩'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이 가운데 그녀는 작은 얼굴과 9등신의 완벽 비율을 뽐내며 비현실적인 우월 몸매를 과시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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