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진이 결혼 계획을 밝혀 화제다.
최근 박해진은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과 화보 촬영을 하며 인터뷰를 진행한 가운데 결혼 계획을 밝혔다.
박해진은 인터뷰를 통해 인기리에 종영한 '내 딸 서영이'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그는 "쫑파티 하던 날 아버지(천호진)가 내 손을 꽉 잡아주면서 '이 자식, 이런 놈이 내 아들 놈이었으면 이 녀석(이상윤)이 진짜 내 사위였으면 정말 남부러울 것 없을 텐데'라고 말씀하는데 울컥했다"며 "오늘이 지나면 '상우로서는 진짜 끝이구나, 우리 아버지와도 끝이구나' 이런 생각에 코끝이 시큰했다"고 말했다.
특히 박해진은 "인생의 목표가 결혼이다. 서른다섯엔 결혼을 하고 싶고 이제 4년 밖에 안 남았다. 4년 동안 열심히 힘닿는 데까지 일을 할 생각"이라며 결혼 계획을 밝혔다.
한편 박해진은 최근 종영한 KBS2 주말드라마 '내 딸 서영이'에서 이상우 역을 맡아 3년 만에 국내 브라운관에 복귀했으며 현재 중국드라마 '멀리 떨어진 사랑'에 캐스팅돼 내달부터 촬영에 돌입할 계획이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박정희 친필 편지' 직접 꺼내든 박근혜…"공개하는 게 맞겠다"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