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준호 악플 심경 "나쁜놈? 쓰레기?..어쩔 수 없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개그맨 김준호가 악플에 대한 심경을 고백했다.

23일 방송된 KBS2 '인간의 조건'에서 김준호는 허경환 박성호와 갈등을 빚었던 지난 방송분 모니터링 후기를 전하며 "방송 후 게시판을 보니 '김준호 정말 못됐다'는 글이 많았다. 내가 정말 나쁜 놈이 돼 있었고 난 쓰레기"라고 밝혔다.

이어 김준호 악플 심경에 "어쩔 수 없다. 시트콤에도 악역이 있듯 누군가는 악역을 해야 한다. 가족들 보기 민망했다. 혹시나 화살이 그쪽으로 갈까 걱정된다"고 덧붙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DMZ 지뢰 폭발 사건의 합동참모본부 발표에 대해 북한에 대한 강력한 대응 부족을 비판하며, 군이 군답지 못하다고 분노...
프랑스의 재정 불안과 정치적 혼란이 겹치면서 유로화의 가치가 17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추락하고, 이는 프랑스 채권시장 불안과 내년 대통령...
대구의 운문댐 저수율이 22.9%로 급감하며 가을 가뭄으로 인한 식수 부족 우려가 커지고 있어 대구시는 낙동강 대체 공급을 확대하고 금호강 ...
2026년 노벨 생리의학상은 광유전학을 개척한 칼 다이서로스, 페터 헤게만, 게오르크 나겔에게 수여되었다. 그들은 빛을 이용해 신경세포 활동..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