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준호 악플 심경 "나쁜놈? 쓰레기?..어쩔 수 없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개그맨 김준호가 악플에 대한 심경을 고백했다.

23일 방송된 KBS2 '인간의 조건'에서 김준호는 허경환 박성호와 갈등을 빚었던 지난 방송분 모니터링 후기를 전하며 "방송 후 게시판을 보니 '김준호 정말 못됐다'는 글이 많았다. 내가 정말 나쁜 놈이 돼 있었고 난 쓰레기"라고 밝혔다.

이어 김준호 악플 심경에 "어쩔 수 없다. 시트콤에도 악역이 있듯 누군가는 악역을 해야 한다. 가족들 보기 민망했다. 혹시나 화살이 그쪽으로 갈까 걱정된다"고 덧붙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