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내가 도지사라면…" 경북도 직원 아이디어 공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상북도가 다음달 말까지 도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정책 아이디어를 모집한다. '내가 도지사라면'을 주제로 현장에서 일하는 직원들의 생생한 아이디어를 정책에 반영한다는 취지다. 아이디어 모집 분야는 ▷도민행복 ▷NO! 도정에 대한 쓴 소리 ▷새 정부 출범에 맞는 각 분야별 쇄신방안 등이다. 참여를 원하는 직원은 아이디어 제안서를 작성해 해당 시'군의 제안담당부서에 제출하면 된다. 전문가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종 채택된 제안에 대해서는 도지사 표창과 상금 등 인센티브를 줄 예정이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직원들이 민생 속으로 다가가 주민들과 소통하며 발굴한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도민의 행복에 밑거름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분위기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황희진기자 hhj@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