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솔비 해명 "동물팡 개발자와 썸씽?…밥만 먹어도 열애설 터져" 답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가수 솔비가 자신의 열애설에 대해 해명을 늘어 놓았다.

지난 25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비틀즈코드2'에서 솔비는 그동안의 열애설에 대해 솔직하게 입장을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MC 신동은 솔비에게 "유독 열애설이 많다. 사겼으면 사겼다고 솔직하게 말해 달라. 동물팡 개발자와 사귀었나?"고 물었다.

그러자 솔비는 "안 사귀었다. 난 열애설이 정말 많이 나는 편이다. 아는 사람들과 식사만 해도 열애설이 난다. 왜 그런지 모르겠다"고 당당하게 해명했다.

또한 솔비는 "6개월 전 남자친구와 헤어진 게 맞냐", "최근 A급 스타가 대시한 적이 있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답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한편 솔비의 해명 모습을 본 누리꾼들은 "솔비 열애설 정말 많이 난다 해명 하는 것도 지치는 듯", "솔비 진짜 솔직하게 해명하네", "솔비 열애설 잘 터지는 거보니 인기 많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