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시장 권영세)는 2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관계자 1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2013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성공개최를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권영세 시장은 "전국에서 6만여 명의 생활체육인이 우리 지역을 찾을 예정이다. 특히 예로부터 '접빈객'(接賓客'손님맞이)을 예의 으뜸으로 삼은 안동지역 전통을 기반으로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해주길 바란다"는 내용의 시민 동참 촉구 호소문을 발표했다. 그러면서 객실 및 식당 부족 현상을 방지하기 위한 지역 숙박업계와 음식업계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2013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은 오는 5월 23일부터 26일까지 '행복한 대한민국, 희망찬 경북'이라는 주제와 '어서 오이소, 경북. 건강하이소!'라는 슬로건으로 안동시를 비롯해 경북 15개 시'군에서 열린다.


































댓글 많은 뉴스
'박정희 친필 편지' 직접 꺼내든 박근혜…"공개하는 게 맞겠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