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보경 부상 쟁반 무거워 손바닥뼈 골절…위기탈출 나오겠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보경 부상 쟁반 무거워 손바닥뼈 '골절'…위기탈출 나오겠네

배우 김보경이 드라마 촬영 중 부상을 당했다.

MBC 아침드라마 '사랑했나봐'에 출연 중인 김보경은 최근 촬영 도중 손바닥뼈가 부러지는 부상을 입었다.

김보경은 극중 박시은의 엄마가 운영하는 반찬가게에 찾아가서 쟁반과 식기, 반찬 등을 집어 던지는 신을 찍는 신을 촬영 중 무거운 쟁반 소품을 집어 던지려는 순간 오른손 손바닥뼈가 부러지고 말았다.

갑작스런 부상에 고통을 호소한 김보경은 이내 병원으로 옮겼으나 이날 정해진 촬영분이 아직 끝나지 않아 곧바로 촬영장으로 복귀했다.

김보경 소속사인 쿰엔터테인먼트 측은 "본인이 뼈가 부러졌다는 말을 듣고 적잖게 당황했지만, 어쨌든 드라마 촬영을 마무리할 수 있어 안도하고 있다. 당분간은 깁스를 한 상태에서 촬영을 진행하게 될 것이다"고 밝혔다.

김보경은 '사랑했나봐'에서 악녀 최선정으로 열연하고 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