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번역가가 싫어하는 만화 '소녀의 독백' 지친다... "무슨 생각이 그리 많니? 소설로 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번역가가 싫어하는 만화'가 공개돼 누리꾼들 사이에서 이목을 끌었다.

'번역가가 싫어하는 만화'는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공개된 것으로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공개된 '번역가가 싫어하는 만화' 사진 속에는 한 소녀가 등장해 혼자 독백으로 말하고 있다.

특히 '번역가가 싫어하는 만화' 속 소녀의 독백의 양이 너무 많아 마치 소설책을 읽는 듯 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번역가가 싫어하는 만화' 게시자에 따르면 번역가의 시점에서 '번역가가 싫어하는 만화'라고 제목을 지어 폭풍 웃음을 자아냈다.

'번역가가 싫어하는 만화'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번역가가 싫어하는 만화 정말? 이게 만화란 말이야? 소설 아니야?", "번역가 만화아니고 소설 번역해야할 듯, 읽기도 싫은 만화", "번역가가 싫어할 만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