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가가 싫어하는 만화'가 공개돼 누리꾼들 사이에서 이목을 끌었다.
'번역가가 싫어하는 만화'는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공개된 것으로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공개된 '번역가가 싫어하는 만화' 사진 속에는 한 소녀가 등장해 혼자 독백으로 말하고 있다.
특히 '번역가가 싫어하는 만화' 속 소녀의 독백의 양이 너무 많아 마치 소설책을 읽는 듯 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번역가가 싫어하는 만화' 게시자에 따르면 번역가의 시점에서 '번역가가 싫어하는 만화'라고 제목을 지어 폭풍 웃음을 자아냈다.
'번역가가 싫어하는 만화'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번역가가 싫어하는 만화 정말? 이게 만화란 말이야? 소설 아니야?", "번역가 만화아니고 소설 번역해야할 듯, 읽기도 싫은 만화", "번역가가 싫어할 만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정희 친필 편지' 직접 꺼내든 박근혜…"공개하는 게 맞겠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