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종훈 하차 음주운전 면허 취소때문?…'푸른거탑' 제외하고 모두 하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최종훈 하차 소식이 전해져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음주운전으로 면허가 취소된 연기자 최종훈이 tvN '푸른거탑'을 제외한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한다.

최종훈은 소속사를 통해 "최종훈이 '푸른거탑'을 제외하고 현재 출연 중인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기로 결정했다"고 조심스레 밝혔다.

이번 하차 결정에 앞서 최종훈은 이날 오전 6시40분께 경기도 파주시 금촌의 한 초등학교 앞 도로에서 경찰에 의해 음주 사실이 적발돼 면허가 취소됐다.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푸른거탑' 거취는 아직까지 제작진과 논의 중이다"며 "사건에 대해 잘못 알려진 부분이 있어 속상하지만 일단 반성을 많이 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최종훈 하차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최종훈 아쉽다~" "잘나가다가 음주운전 때문에..." "음주 운전 왜 했지 그래서 최종훈 하차 하는 건가?" "최종훈 하차 소식 안타깝지만 반성하셨으면 좋겠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