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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이연희 '이광수·송지효' 미모대결 '빛나는 외모'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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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이연희 '이광수·송지효' 미모대결 '빛나는 외모' '눈길'

이광수·송지효·이연희가 미모대결을 벌였다.

3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이연희와 고아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 날 런닝맨 3부작 '그 겨울 태풍이 분다' 편에서는 흥미진진한 레이스가 펼쳐졌다. 이광수는 다음 레이스를 위해 이연희와 송지효가 타고 있는 차에 탑승했다.

화장을 고치고 있던 송지효는 이광수에게 립밤을 바르겠냐고 물었다. 이광수는 입술을 내밀며 발라달라고 했고, 송지효는 초췌한 얼굴이 살아난다며 거들었다.

또한 꽃단장을 마친 이광수는 이연희 송지효와 함께 거울을 보며 포즈를 잡아 폭소를 유발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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