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준수 주고주고 놀이 "준수가 직접 개발한 게임?…중독성 있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빠 어디가' 준수 군이 직접 만든 주고주고 놀이에 빠져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준수 군은 31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 아빠 이종혁과 주고주고 놀이를 하는 모습을 보였다.

준수는 아빠와 함께 목적지로 향하는 차안에서 "주고주고 놀이를 하자"며 게임을 제안했다.

준수는 아빠와 자신을 번갈아서 가리키며 "주고, 주고, 주고, 주고"를 반복하며 마지막 주고에 지목을 당한 사람의 팔목을 때리는 것이다.

특히 게임 도중 준수는 아빠가 걸리자 그의 팔목을 때리며 통쾌해했다. 또 자신이 걸리자 아빠에게 "괜찮으니까 세게 때리라"고 여유있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을 웃음 짓게 만들었다.

한편 준수 주고주고 놀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준수 게임 잘하네" "남자 답네" "준수 주고주고 놀이 나도 친구들이랑 해볼까" "준수 주고주고 놀이 아빠가 잘 같이 잘 놀아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