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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의 신 시청률 첫방송 8.2% "김혜수 놀라운 활약?…드라마 신선해"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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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의 신' 첫방송 시청률이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4월 1일 방송된 KBS 2TV '직장의 신' 1회는 전국기준 시청률 8.2%를 기록해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이는 3월 26일 종영된 전작 KBS 2TV '광고천재 이태백'16회분이 기록한 6.3%에 비해 1.9%P 상승한 수치다. 또 2월 4일 방송된 '광고천재 이태백' 1회 시청률 4.3%에 비해 3.9%P 상승한 수치다.

특히 김혜수가 2010년 MBC '즐거운 나의 집' 이후 약 3년만에 안방극장을 다시 찾아 많은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야왕'(극본 이희명/연출 조영광 박신우) 23회는 전국기준 시청률 22.5%를 기록, 3월 26일 방송된 22회 시청률 22.3%에 비해 0.2%P 상승하며 동 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직장의 신 시청률를 접한 누리꾼들은 "직장의 신 재밌더라~ 신선해서 앞으로 본방 사수!" "직장의 신 시청률 진짜 잘나왔네~ 김혜수 덕분인 듯" "1회 재밌게 봤다 직장의 신 시청률 잘나오겠던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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