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보건공단 경북북부지도원(원장 김영덕)은 4일 구미 금오산호텔에서 이기숙 고용노동부 구미지청장, 안심일터 참여기관 대표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비스업 재해 감소를 위한 '안심 TOP4 프로젝트' 출범식을 가졌다.
안심 TOP4 프로젝트는 음식'숙박업, 도'소매업, 건물관리업, 위생'유사 서비스업 등 각종 서비스 업종에서 안심 체크, 안심 서약 등 다양한 방법으로 재해를 감소시키자는 취지의 예방활동이다. 이날 참가자들은 안전의 다짐하는 결의문 낭독과 안전을 염원하는 떡 케이크 자르기 등 행사를 가졌다.
김영덕 원장은 "최근 음식배달 중 교통사고 등 사망재해가 증가하고 있다"며 "재해가 빈번한 서비스 업종에 이 프로젝트를 집중해 재해를 획기적으로 줄이자"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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