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와 아이쿱(iCOOP)생협은 4일 화남면 은하수마을산지유통센터에서 친환경농산물 생산·소비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영천 친환경농산물 생산자 및 아이쿱생협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영천시는 과일(포도, 복숭아, 사과, 살구) 486t 및 채소(버섯, 야콘) 360t 등 친환경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게 됐다.
윤광서 영천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영천의 우수한 친환경농산물이 전국적으로 인정을 받는 계기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영천·민병곤기자 minb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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