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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 상투 "다소 난감한 상투 패션…영화 찍으로 경주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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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종석이 독특한 상투 패션 인증샷을 공개했다.

이종석은 지난 5일 오후 자신의 미투데이에 "우와 공기 좋다. 나 경주. 밥 먹고 이제 옷 갈아입으려고. 상투와 바람막이 믹스매치. 나도 이제 패셔니스타. 하하하하하하. 아 피곤하다. 잠이 모자란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종석은 영화 촬영 중 상투를 틀어 올린 채 손가락으로 브이를 만들어 발랄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종석 상투 사진을 본 네티즌은 "지금 경주라고? 나도 경주 가고 싶은데" "벚꽃 구경도 하고 좋겠다" "이종석 상투 패션 난감하네" "이종석 상투 은근히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종석은 영화 '관상' 촬영에 임하고 있으며, 영화는 올 하반기 개봉 예정이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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