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천경찰서 수사과 강력2팀 올 1분기 베스트 형사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왼쪽부터 영천경찰서 강력2팀 이종도 순경, 이한기 경사, 이기락 팀장, 최상열 경장, 기병석 경사. 영천경찰서 제공
왼쪽부터 영천경찰서 강력2팀 이종도 순경, 이한기 경사, 이기락 팀장, 최상열 경장, 기병석 경사. 영천경찰서 제공

영천경찰서(서장 이근영) 수사과 강력2팀이 올해 1분기 경북지방경찰청 평가에서 베스트 형사팀에 선정됐다.

영천서 강력2팀은 전국 전통시장을 돌며 13차례에 걸쳐 2천400만원 상당을 훔친 절도범을 검거한 것을 포함해 민생침해사범 검거 및 피해자 보호지원 등 우수한 수사 활동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영천서 강력팀은 2010년 하반기, 2011년 하반기, 지난해 3'4분기에 이어 이번까지 포함해 다섯 번이나 베스트 강력팀에 선정돼 도내 최다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영천'민병곤기자 minbg@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