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안 원피스 "라인이 눈에 확!"…"착시현상 일으키는 누드톤 드레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조안 원피스가 화제다.

배우 조안의 착시 원피스가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

조안은 지난 10일 서울 마포구 성산동 CGV상암에서 열린 케이블채널 OCN '특수사건전담반 TEN 2' 제작발표회 참석했다.

이날 조안은 연 핑크 컬러의 민소매 페플럼 원피스를 착용했다. 여기에 그녀는 사랑스런 뱅 헤어에 올림머리로 발랄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그녀의 원피스는 스킨 톤의 컬러로 여성미를 부각했다. 또 전신을 밀착하는 타이트한 원피스가 그녀의 늘씬한 몸매를 드러내 시선을 모았다.

조안 원피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조안 원피스 귀엽다", "조안이니까 사랑스럽게 소화하는 듯", "조안 매력 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특수사건 전담반 TEN 2'는 검거 확률 10% 미만의 강력 범죄를 파헤치는 특수사건전담반을 배경으로 괴물 형사 여지훈(주상욱 분), 직관 수사의 달인 백도식(김상호 분), 프로파일러 남예리(조안 분), 열혈 형사 박민호(최우식 분)의 활약을 그린 정통 범죄 수사극으로 오는 14일 첫 방송 된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