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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울림 예술 지원사업' 문화부 2억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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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대구문화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공모한'2013무지개다리지원사업'에 다울림 예술 지원사업을 신청해 전국 최고금액인 2억원을 받게 됐다.'무지개다리지원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문화 다양성 확산을 위해 공모한 사업으로 예술을 통한 이주민과 선주민의 문화교류'소통을 목적으로 한다. (재)대구문화재단은 2012년 시범사업 추진 결과'최우수등급'을 받았고 2013년 공모에서 연이어 최고 금액에 선정됐다.

대구문화재단은 2012년 협력 추진한 지역이주민센터, 대구YMCA, 포네이션(성서이주노동자 모임) 등의 단체들과 함께 협력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이주민과 함께 활동을 희망하는 기관 및 전문예술단체를 모집하고 있다. 또 지금까지 대구시가 추진해오던 다문화페스티벌을'세계인문화축제'로 확대, 5월 19일 협력 추진하고 지난해 발족한 IMCF(이주민문화후원회)와 대구지역 4개국 교민회의 문화적 소통을 추진하기로 했다. 053)422-1228.

최세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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