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물 같은 소나무' 구명본 개인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갤러리뉴욕 개관 초대전

구명본 개인전이 갤러리뉴욕 개관기념초대전으로 21일까지 열린다. 작가는 소나무를 마치 정물 같은 풍경의 대상으로 접근한다. 일련의 군락, 혹은 숲에서 분리된 듯한 몇 그루의 소나무를 화면에 등장시키는데, 이런 심미적 의도를 거치면서 소나무는 낯선 느낌을 주게 된다. 소나무는 남성적인 이미지가 강하고 한국인의 정서 속에 고고한 인품을 상징하기도 했다. 작가는 소나무라는 서사적 상징과 함께 소나무의 이미지를 화폭에 담는다. 010-2472-5587.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