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싸움축제와 함께하는 복사꽃 아트로드전시 및 오픈 스튜디오가 21일까지 청도 지역 갤러리 곳곳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에는 소싸움테마파크, 민병도갤러리, BK갤러리, 갤러리청담, 묵암갤러리, 갤러리팔조, 두손갤러리, 영담한지미술관 등이 참가한다. 갤러리들은 저마다 서양화, 한국화, 도자, 조소, 문인화, 민화 등 다양한 장르를 선보인다. 전시기간 동안 일반인들에게 작업실을 공개한 오픈 스튜디오에 참가하는 작가들은 비슬도예원 김병렬, 한국화가 도병재, 백미자민화연구소, 도예가 홍태득 등이다.


































댓글 많은 뉴스
'박정희 친필 편지' 직접 꺼내든 박근혜…"공개하는 게 맞겠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