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청이 제30회 회장배 전국근대5종경기대회 남자일반부 4종 단체전에서 3위를 차지했다.
신성철, 연성호, 유동훈 등 3명으로 구성된 경산시청은 14일 경산시민운동장 등 경산시 일원에서 열린 대회 남자일반부 4종 단체전에서 종합 득점 1만2천924점을 얻어 국군체육부대(1만3천296점)와 경남체육회(1만3천점)에 이어 3위에 올랐다.
신성철은 수영과 펜싱, 복합경기(사격+육상)에서 4천496점을 획득, 개인전에서도 3위에 올랐다.
우승한 국군체육부대(김대홍-고기림-김주성-신동환)는 경북 소속으로 이 대회에 출전했다. 김대홍은 개인전에서 4천520점을 기록, 이중협(광주시청'4천572점)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김교성기자 kgs@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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