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치과의사회(회장 박종호)는 폐금니를 모아 마련한 성금 250만6천422원을 15일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전달식에는 박관식 본회 부회장, 박춘환 다산금속 사장, 박흥철 대구시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이 참석했다.
이번 성금 전달은 지난해 1월 19일 대구시치과의사회와 공동모금회 간 '행복한 금니 모아 기부캠페인'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한 후 첫 사업이다. 그동안 명문치과(원장 박종호), 성심연합치과(원장 민경호), 김홍조의미치과(원장 김홍조), 예동M치과(원장 손정익), 명곡삼성치과(원장 김명섭), 명신치과(원장 이진수), 칠곡명인치과(원장 임낙형)에 찾은 환자들로부터 모은 폐금니를 정제해 얻은 금액을 전달했으며, 저소득층 및 홀몸노인의 치과 진료비 등으로 쓰이게 된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