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차현욱 첫 개인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차현욱의 첫 번째 개인전이 5월 5일까지 수성아트피아 용지홀 2층 뉴프론티어 아트스페이스에서 열린다. '붓으로 새김질한 이야기-소리 없는 울림'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는 자연으로의 회귀를 갈구하는 작가의 마음을 형상화했다. 작가는 마치 목판화 작업을 하는 것처럼 조각도 대신 붓을 이용, 종이 위에 새겨나가는 과정을 통해 이미지를 완성해간다. 가창창작스튜디오 레지던시 프로그램 선정 작가이기도 한 작가는 원초적인 조형의 힘으로 이미지에 생명력을 불어넣는다. 이번 전시에는 10여 점을 선보인다. 053)668-1585.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