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래 잘 수 있는 가구 사진이 등장해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몰래 잘 수 있는 가구는 그리스의 한 디자이너가 고안한 이 사무실 책상으로 아랫부분에 작은 침대가 마련되어 있다.
이 책상 아래엔 혼자 누울 수 있는 공간이 설치되어 있으며, 책상을 닫으면 누운 자리가 보이지 않아 몰래 잘 수 있도록 만든 것이다.
이 책상을 고안한 디자이너는 많은 사람들이 사무실 한 구석에서 불편하게 휴식을 취하는 것을 보고 아이디어를 얻었음을 밝혔다.
몰래 잘 수 있는 가구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몰래 잘 수 있는 가구 나도 갖고 싶다" "저런거 얼마할까?" "엄청 비쌀 것 같다" "몰래 잘 수 있는 가구 회사 들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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