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패션을 전공하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그동안 매일신문에 대해서는 잘 모르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제 친한 친구가 "대구에 살면 꼭 매일신문을 봐야 한다"고 강력히 권유하는 바람에 요즘은 관심을 갖고 챙겨보고 있는 편이에요. 특히 주간매일은 읽는 데 부담도 없고, 생활에 도움이 되는 내용이 많은 점이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아요. 앞으로 패션 트렌드 등 젊은이들의 이야기도 소개해 주세요.
전유진(대구 남구 대명동)
제가 경영하는 농장에도 자연이 깨어나고 있습니다. 지난주 '봄철 별미 즐기기'는 서민들의 피부에 와 닿는 내용이라 좋았습니다. 특히 표지사진은 우리 농장에 한창 피어나고 있는 두릅처럼 보였는데 자세히 읽어보니 참죽나무 햇순이라고 하네요. 두릅과 참죽의 모습이 거의 흡사한 것 같습니다. 이맘때는 봄 타는 사람들이 많은데 다양한 봄철별미를 소개해줘서 정말 생활에 큰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이석출(대구 중구 완전동)
주간매일이 라이프매일이던 시절부터 꾸준히 보고 있는 애독자입니다. 주간매일은 식품을 취급하는 저에게 도움이 되는 코너가 많습니다. '자연음식 이야기'와 '우리 집 맛 자랑'도 좋고, '이맛에 단골'은 맛있는 음식점을 소개해줘 늘 이번 주에는 '어느 집이 등장할까, 무슨 음식을 소개할까?' 기대하게 합니다. 주간매일에서 소개하는 식당은 언제나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고, 실제로 가족 나들이 때 참고하기 위해 스크랩까지 합니다.
김경국(대구 북구 태전동)


































댓글 많은 뉴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투표용지 부족할 때 어딨었나?"…6·3 당일, 중앙선관위 비상임위원 전원 출입 기록 없어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