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장근석 샤워가운 옛날 '장허세' 사라지고, '핑크男' 변신…"아 새디스트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장근석 샤워가운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배우 장근석은 18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자도 자도 졸리지만 잘 수가 없다. 시간 아까워. 아 새디스트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장근석이 핑크색 샤워가운을 입고 노트북 화면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장근석은 컴퓨터를 보며 고민이 있는 듯한 심각한 표정을 지어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

장근석 샤워가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장근석 샤워가운 사진 너무 귀엽다" "무슨 일 있나? 잠도 못자고" "새디스트여 웃긴다" "장근석 샤워가운 나도 가지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DMZ 지뢰 폭발 사건의 합동참모본부 발표에 대해 북한에 대한 강력한 대응 부족을 비판하며, 군이 군답지 못하다고 분노...
프랑스의 재정 불안과 정치적 혼란이 겹치면서 유로화의 가치가 17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추락하고, 이는 프랑스 채권시장 불안과 내년 대통령...
대구의 운문댐 저수율이 22.9%로 급감하며 가을 가뭄으로 인한 식수 부족 우려가 커지고 있어 대구시는 낙동강 대체 공급을 확대하고 금호강 ...
2026년 노벨 생리의학상은 광유전학을 개척한 칼 다이서로스, 페터 헤게만, 게오르크 나겔에게 수여되었다. 그들은 빛을 이용해 신경세포 활동..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