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태우 혀 수술 "시옷 발음 어려워, 혀 밑을 땄다…그런데 효과가...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김태우가 혀 수술 사연을 공개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한 김태우는 배우로 생활하기 위해 노력했던 이야기를 하던 중 혀 수술에 대해 언급했다.

김태우는 발음이 부정확하고 비음도 있어 아직도 시옷 발음이 힘들다고 밝히며 혀 밑을 따는 수술까지 했다는 것이다.

그는 "별의별 것 다했다. 혀 밑에 따는 수술은 간단한 수술이다. 단, 의사가 효과가 있을 지 장담 못하겠다고 하더라. 나도 나아졌는지는 모르겠다"고 담담히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무릎팍도사 김태우 편을 접한 누리꾼들은 "무릎팍도사 김태우 편 너무 재밌었는데 김태우 혀 수술은 정말 깜짝 놀랐다" "김태우 혀 수술 대단하다~ 연기를 위해서..." "무릎팍도사 김태우 편 보면서 정말 멋있는 사람인가 싶었음" "김태우 혀 수술 용기가 대단한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