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공식 입장이 공개됬다.
KBS가 '공공시설물 훼손 장면'이 포함됐다는 이유로 싸이의 신곡 '젠틀맨' 뮤직비디오에 대해 방송부적격 판정을 내린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KBS 방송부정격 판정에 대해 "'젠틀맨' 뮤직비디오가 방송 부적격 판정을 받았지만 재심의를 넣을 계획은 없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심의 기준에 불복하는 것이 아니라 KBS의 기준이 그렇다면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며 "이의를 제기할 생각은 없다"고 밝혔다.
앞서 KBS는 '젠틀맨' 뮤직비디오에서 싸이가 주차표시판을 발로 걷어차는 장면에 대해 공공시설물 훼손에 해당한다며 방송 부적격 판정을 내렸다.
YG 공식 입장을 접한 누리꾼들은 "YG 공식 입장 이해간다~ 이제 월드 스탄데 KBS 신경 안써도 될 듯" "싸이 KBS 신경 안 쓸듯" "누가 더 손해 일까?" "YG 공식 입장 쿨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정희 친필 편지' 직접 꺼내든 박근혜…"공개하는 게 맞겠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