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YG 공식 입장 젠틀맨 부적격 "이의 제기할 생각없어"…싸이에게 KBS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YG 공식 입장이 공개됬다.

KBS가 '공공시설물 훼손 장면'이 포함됐다는 이유로 싸이의 신곡 '젠틀맨' 뮤직비디오에 대해 방송부적격 판정을 내린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KBS 방송부정격 판정에 대해 "'젠틀맨' 뮤직비디오가 방송 부적격 판정을 받았지만 재심의를 넣을 계획은 없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심의 기준에 불복하는 것이 아니라 KBS의 기준이 그렇다면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며 "이의를 제기할 생각은 없다"고 밝혔다.

앞서 KBS는 '젠틀맨' 뮤직비디오에서 싸이가 주차표시판을 발로 걷어차는 장면에 대해 공공시설물 훼손에 해당한다며 방송 부적격 판정을 내렸다.

YG 공식 입장을 접한 누리꾼들은 "YG 공식 입장 이해간다~ 이제 월드 스탄데 KBS 신경 안써도 될 듯" "싸이 KBS 신경 안 쓸듯" "누가 더 손해 일까?" "YG 공식 입장 쿨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